코즈볼은 24일까지 열리는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CHINA BEAUTY EXPO. CBE)에서 신제품 ‘스포츠 바이 코즈볼’과 이를 만드는 ‘자동화 충진기계’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포츠 바이 코즈볼’ 제품은 스포츠 노화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춰, 반복적인 근육사용으로 인해 주름이 생기는 직접적 노화와 과도한 운동에 의해 생기는 산화 스트레스인 점진적 노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또한 주름 탄력 보습 등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출시됐으며, 일회용으로 소분 포장돼 운동전이나 후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어 코즈볼은 ‘전동화 충진기계’를 박람회장에 직접 선보이고 현장에서 코즈볼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코즈볼 측은 ‘전동화 충진기계’가 전동화 구동 방식으로 기계 1대가 월 200만개 이상의 코즈볼을 충진 생산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화장품 유통 방식을 바꾸고, 한국에서 화장품 내용물을 벌크로 받아 현지에서 자동화 기계로 충진, 생산하는 새로운 생산 방식을 구현해 각국의 높은 보호 무역 장벽을 해결하고 모든 나라에서 같은 품질의 제품이 생산됨으로, 메이드 인 글로벌 이라는 새로운 화장품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즈볼은 24일까지 열리는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CHINA BEAUTY EXPO. CBE)에서 신제품 ‘스포츠 바이 코즈볼’과 이를 만드는 ‘자동화 충진기계’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포츠 바이 코즈볼’ 제품은 스포츠 노화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춰, 반복적인 근육사용으로 인해 주름이 생기는 직접적 노화와 과도한 운동에 의해 생기는 산화 스트레스인 점진적 노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또한 주름 탄력 보습 등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출시됐으며, 일회용으로 소분 포장돼 운동전이나 후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어 코즈볼은 ‘전동화 충진기계’를 박람회장에 직접 선보이고 현장에서 코즈볼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코즈볼 측은 ‘전동화 충진기계’가 전동화 구동 방식으로 기계 1대가 월 200만개 이상의 코즈볼을 충진 생산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화장품 유통 방식을 바꾸고, 한국에서 화장품 내용물을 벌크로 받아 현지에서 자동화 기계로 충진, 생산하는 새로운 생산 방식을 구현해 각국의 높은 보호 무역 장벽을 해결하고 모든 나라에서 같은 품질의 제품이 생산됨으로, 메이드 인 글로벌 이라는 새로운 화장품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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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